누가 맡고, 언제까지, 어떤 산출물로, 누구에게 전달되는지까지 — 회의 한 번이 업무 구조로 이어집니다.
회의보다 후속이 더 오래 걸려요. 녹트는 그 후속을 알아서 굴려요.
급하게 적은 메모는 제각각, 정리는 회의 끝나고 다시 — 흐릿한 기억에 기대요.
말만 하면 목차별 4계층으로 정리돼요. 결정·할 일마다 근거까지 붙어요.
누가 뭘 맡았는지 회의 끝나고 다시 정리하다 보면 빠지는 게 생겨요.
할 일이 자동으로 뽑히고 담당·마감까지 정해져요.
회의 맥락을 또 머릿속에서 꺼내 처음부터 — 보고서 하나에 몇 시간이 들어요.
회의 맥락에서 초안이 나와요. 확인하고 다듬기만 하면 돼요.
정리본을 복붙해서 보내고 끝 — 반응은 여기저기 흩어져요.
무계정 링크로 보내면 상대 반응이 다시 돌아와 다음 회의로 이어져요.
정리·결정·할 일·근거까지 — 회의가 끝나면 이 화면이 기다리고 있어요.

한눈에 → 결정과 미결 → 핵심 쟁점 → 시간순. 필요한 깊이로 읽어요.
결정·할 일마다 발화 근거를 인용해요. 믿고 손을 뗄 수 있어요.
누가·언제까지가 자동으로. 우측에 바로 서요.
한 흐름이 딴 앱으로 새지 않아요. 전파가 곧 회수 — 다음 회의로 이어져요.
‘누가 맡기로 했는지’를 발화 근거로 담당자를 자동 배정해요.
부서 우선순위·아젠다·이해관계자를 지식으로 흡수해, 회의를 할수록 똑똑해져요.
한국어 실무 회의를 프로젝트 맥락·할 일·후속으로 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