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글로는 온갖 AI 작업을 넓게 다뤄요. 녹트는 미팅 전 준비부터 정리·할 일·전달까지 회의 한 흐름에 집중해요.
다글로 요약은 사후에 버튼을 눌러야 나와요. 녹트는 회의가 끝나면 정리가 알아서 나오고, 할 일이 담당까지 붙어요.
할 일이 담당·마감·타임라인으로 잡히고, 보낸 뒤 반응까지 돌아와요 — 다글로엔 없는 후속 관리예요.
| 기능 | 다글로 | 녹트 |
|---|---|---|
| 캡처 · 받아쓰기 | 돼요 | 돼요 |
| 미팅 정리 | 사후 버튼 요약 | 회의 끝나면 자동 · 4계층 |
| 할 일 | 없거나 약함 | 구조화된 항목 · AI가 추가 |
| 담당 · R&R 자동 배정 | 없어요 | 발화 근거로 자동 |
| 타임라인 (간트) | 없어요 | 자동 배분 |
| 회사 · 프로젝트 맥락 | 미팅마다 백지 | 이어짐 · AI가 씀 |
| 공유 후 회수 (반응이 일로) | 없어요 | 반응 → 다음 회의로 |
다글로는 넓게 잘해요 — 다만 미팅 후속(담당·타임라인·회수)은 얕아, 회의 다음에서 병목이 생겨요.
회의뿐 아니라 PDF·영상·번역까지 이것저것 AI로 처리하고 싶을 때. 넓은 범용 도구가 필요하면 좋아요.
회의가 끝난 다음 — 할 일·담당·타임라인·보낼 문서까지 알아서 굴러가야 할 때. 말로 시키고 확인만 하고 싶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