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로는 MCP·API로 외부 도구에 연결해요 — 개발자가 설정해야 자동화돼요. 녹트는 말로 시키면 바로 할 일·담당이 잡혀요. 코드 0.
발화 근거로 담당자를 자동 배정하고 타임라인에 배분해요. 회의록 문서 하나로 끝나지 않아요.
부서·아젠다·이해관계자를 지식으로 쌓아, 미팅마다 백지에서 시작하지 않아요.
| 기능 | 티로 | 녹트 |
|---|---|---|
| 캡처 · 받아쓰기 · 화자 구분 | 돼요 | 돼요 |
| 미팅 정리 | 한 페이지 문서 | 목차별 4계층 · 근거 인용 |
| 할 일 | 문서 텍스트 | 구조화된 항목 · AI가 추가 |
| 담당 · R&R 자동 배정 | 없어요 | 발화 근거로 자동 |
| 타임라인 (간트) | 없어요 | 자동 배분 |
| 자동화 방식 | 외부 연결 (개발 설정) | 말로 · 확인만 (코드 0) |
| 원음·전사 위치 | 클라우드 | 데스크톱은 내 PC · 웹은 클라우드 |
티로는 회의록을 외부로 연결해줘요 — 다만 연결은 개발 설정이 필요하고, 담당·타임라인·검수는 제품 안에 없어요.
회의록을 사내 시스템·에이전트에 연결해 자동화할 팀이라면. 연결을 설정할 개발 리소스가 있을 때 강해요.
회의가 끝난 다음 — 할 일·담당·타임라인·보낼 문서까지 알아서 굴러가야 할 때. 말로 시키고 확인만 하고 싶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