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트 vs 클로바노트

받아쓰기는 기본. 차이는 회의가 끝난 다음이에요.

클로바노트는 회의를 잘 받아적어요. 녹트는 그다음 — 할 일·담당·타임라인·보낼 문서까지 알아서 준비해요.

회의가 끝난 다음

클로바노트는 요약까지. 녹트는 전달까지.

1녹음
2받아쓰기
3요약
4할 일
5R&R
6타임라인
7산출물
8전달
클로바노트도 여기까지 녹트만 — 여기부터 일이 굴러가요
녹트에만 있는 것

회의록 다음, 일이 알아서 굴러가요.

말로 시키면 돼요

Ctrl+Space를 누르고 말하면 정리·담당 배정·공유가 돼요. 손으로 옮겨 적을 필요가 없어요.

할 일이 담당·마감까지

누가 맡기로 했는지를 발화 근거로 자동 배정하고, 타임라인에 알아서 배분해요.

보낼 문서·전파·회수

보고서 초안이 회의 맥락에서 나오고, 무계정 링크로 보내면 상대 반응이 다시 돌아와요.

기능으로 보면

녹트 vs 클로바노트

기능클로바노트녹트
캡처 · 받아쓰기 · 누가 말했는지돼요돼요
미팅 정리단락 요약목차별 4계층 · 근거 인용
할 일문서 속 텍스트구조화된 항목 · AI가 추가
담당 · R&R 자동 배정없어요발화 근거로 자동
타임라인 (간트)없어요자동 배분
회사 · 프로젝트 맥락미팅마다 백지이어짐 · AI가 씀
공유 후 회수 (반응이 일로)없어요반응 → 다음 회의로

클로바노트도 할 일·공유는 나와요 — 다만 문서로 끝나고 회사 맥락이 없어, 회의 다음에서 병목이 생겨요.

이럴 땐 이걸

뭘 고르면 될까요?

클로바노트가 맞아요

빠르게 받아적고 요약만 있으면 충분할 때. 회의록 그 자체가 목적이라면 좋은 선택이에요.

녹트가 맞아요

회의가 끝난 다음 — 할 일·담당·타임라인·보낼 문서까지 알아서 굴러가야 할 때. 말로 시키고 확인만 하고 싶을 때.

자주 묻는 것

궁금한 것들

클로바노트도 요약·할 일을 주는데, 뭐가 다른가요?
클로바노트는 회의록 문서로 끝나요. 녹트는 그 할 일을 담당·마감·타임라인으로 잡고, 회사 맥락 위에서 이어져 회의 다음이 실제로 굴러가요.
AI가 정리한 회의록·할 일, 믿을 수 있나요?
지금까지 100건 넘는 실제 미팅으로 확인했어요. 결정·할 일마다 발화 근거를 붙이고, 마지막 확인은 사람이 해요.
회의 내용이 밖으로 나가나요?
데스크톱은 받아쓰기를 내 PC에서 처리하고 원음·기록은 로컬에 남아요. 웹앱은 팀 협업을 위해 클라우드에 두되, 워크스페이스별로 격리해요.
한국어 회의도 정확한가요?
한국어 실무 회의·전문용어에 맞췄어요. 글로벌 도구가 한국어를 방치하는 지점이에요.

회의만 하세요. 나머지는 녹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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