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터는 한국어 전사가 제품으로 쓰기 어려운 수준이에요. 녹트는 한국어 실무 회의·전문용어에 맞췄어요.
오터는 미팅봇·업로드 중심이에요. 녹트 데스크톱은 봇 없이 로컬로 녹음하고 원음·기록이 내 PC에 남아요.
정리에서 멈추지 않고 할 일이 담당·타임라인으로 잡히고, 무계정 링크로 전달·회수까지 이어져요.
| 기능 | 오터 | 녹트 |
|---|---|---|
| 한국어 받아쓰기 | 약함 (쓰기 어려움) | 한국어 특화 |
| 미팅 정리 | Summary · Outline (영어 강함) | 목차별 4계층 · 근거 (한국어) |
| 할 일 | 있음 (영어) | 구조화 · AI 추가 (한국어) |
| 담당 · R&R 자동 배정 | 없어요 | 발화 근거로 자동 |
| 타임라인 (간트) | 없어요 | 자동 배분 |
| 회사 · 프로젝트 맥락 | 미팅마다 백지 | 이어짐 · AI가 씀 |
| 캡처 방식 | 미팅봇 · 업로드 | 봇 없이 로컬(데스크톱) |
오터는 영어 회의엔 강해요 — 다만 한국어 회의는 받아쓰기부터 흔들리고, 담당·타임라인은 없어요.
영어권 회의가 많고 워크스페이스·협업 노트가 필요할 때. 글로벌 팀엔 강한 선택이에요.
회의가 끝난 다음 — 할 일·담당·타임라인·보낼 문서까지 알아서 굴러가야 할 때. 말로 시키고 확인만 하고 싶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