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트 vs 오터

받아쓰기는 기본. 차이는 회의가 끝난 다음이에요.

오터는 영어권 미팅·협업엔 강해요. 하지만 한국어 실무 회의는 받아쓰기부터 흔들려요 — 녹트는 한국어 회의를 정리·할 일·전달까지 이어요.

회의가 끝난 다음

오터는 영어 회의엔 강해요. 한국어 실무 회의는 녹트예요.

1녹음
2받아쓰기
3요약
4할 일
5R&R
6타임라인
7산출물
8전달
오터(영어)는 여기까지 녹트만 — 여기부터 일이 굴러가요
녹트에만 있는 것

회의록 다음, 일이 알아서 굴러가요.

한국어 실무 회의에 맞춤

오터는 한국어 전사가 제품으로 쓰기 어려운 수준이에요. 녹트는 한국어 실무 회의·전문용어에 맞췄어요.

봇 없이, 로컬로

오터는 미팅봇·업로드 중심이에요. 녹트 데스크톱은 봇 없이 로컬로 녹음하고 원음·기록이 내 PC에 남아요.

할 일·담당·전달까지

정리에서 멈추지 않고 할 일이 담당·타임라인으로 잡히고, 무계정 링크로 전달·회수까지 이어져요.

기능으로 보면

녹트 vs 오터

기능오터녹트
한국어 받아쓰기약함 (쓰기 어려움)한국어 특화
미팅 정리Summary · Outline (영어 강함)목차별 4계층 · 근거 (한국어)
할 일있음 (영어)구조화 · AI 추가 (한국어)
담당 · R&R 자동 배정없어요발화 근거로 자동
타임라인 (간트)없어요자동 배분
회사 · 프로젝트 맥락미팅마다 백지이어짐 · AI가 씀
캡처 방식미팅봇 · 업로드봇 없이 로컬(데스크톱)

오터는 영어 회의엔 강해요 — 다만 한국어 회의는 받아쓰기부터 흔들리고, 담당·타임라인은 없어요.

이럴 땐 이걸

뭘 고르면 될까요?

오터가 맞아요

영어권 회의가 많고 워크스페이스·협업 노트가 필요할 때. 글로벌 팀엔 강한 선택이에요.

녹트가 맞아요

회의가 끝난 다음 — 할 일·담당·타임라인·보낼 문서까지 알아서 굴러가야 할 때. 말로 시키고 확인만 하고 싶을 때.

자주 묻는 것

궁금한 것들

오터가 더 유명한데, 왜 녹트인가요?
오터는 영어권 협업엔 강하지만 한국어 회의 전사가 제품으로 쓰기 어려운 수준이에요. 녹트는 한국어 실무 회의를 정리·할 일·담당·전달까지 이어요.
AI가 정리한 회의록·할 일, 믿을 수 있나요?
지금까지 100건 넘는 실제 미팅으로 확인했어요. 결정·할 일마다 발화 근거를 붙이고, 마지막 확인은 사람이 해요.
회의 내용이 밖으로 나가나요?
녹트 데스크톱은 봇 없이 로컬로 녹음하고 원음·기록이 내 PC에 남아요(오터는 미팅봇·클라우드 중심). 웹앱은 팀 협업을 위해 클라우드에 두되, 워크스페이스별로 격리해요.
한국어 회의도 정확한가요?
한국어 실무 회의·전문용어에 맞췄어요 — 글로벌 도구가 한국어를 방치하는 바로 그 지점이에요.

회의만 하세요. 나머지는 녹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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